지식 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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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재산권

법무법인 케이앤피의 김태진 변호사는 대기업으로부터 기술을 탈취당한 중소기업에 대한 민•형사 소송을 대리하여 국내 최초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대기업을 압수 수색하는 성과를 이루어 내고, 가처분소송에서 성공적으로 승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케이앤피는 기업운영 과정에서 소중하게 형성된 영업비밀이 유출되거나 특허, 저작권, 디자인 등이 침해되었을 경우 조속히 민•형사절차를 진행시킴으로써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고 신속히 권리구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케이앤피는 특허법인 우인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의 특허, 디자인, 상표 등록 업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태진 변호사는 조세, 관세, 외환, 지적재산권 및 이와 관련된 형사법, 기업 자문 및 외국 관련 문제를 주된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검찰 재직시절 조세, 관세, 외환, 미군범죄(SOFA) 등 외사관련 업무를 담당한 것을 시작으로 국제 거래나 외국인 사건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형사분야에 있어 김태진 변호사는 낙지살인사건, 중국인 내연남 살인사건 등 언론에 보도된 다수의 사건을 처리하여 무죄를 이끌어 내는 등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지적재산권 분야 또한 김 변호사의 주된 업무입니다. 대기업이 거래처인 중소기업의 영업비밀을 탈취한 사건에서 중소기업을 대리하여 서울지방경찰청 최초로 대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이끌어 내었고, 대기업을 상대로 한 영업비밀사용금지 가처분 사건을 승소로 이끌었습니다.

김태진 변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C DAVIS) 로스쿨을 다니면서 국제 통상법에 대해 깊이 공부하였고, 국내에서는 외국인 투자회사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은 국내 법인의 자문을 통해 모기업과 자기업 사이의 이해관계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